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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역전패…2연속 동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또 한 번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았지만 중국에 역전패하며 두 대회 연속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 [2026AG] 장우진·오준성·안재현 승리...남자 탁구, 인도와 16강전 3-0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장우진, 오준성(이상 세아), 안재현(한국거래소)이 팀을 이룬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8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목표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
- 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2연속 동메달…중국에 또 덜미[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하고 두 대회 연속 동메달에 그쳤다.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린스둥-콰이만(중국·6위) 조와의 대회 탁구 혼합 복식 준결승에서 2-4(11-9 8-11
- 남자탁구, 단체전 4강서 일본에 0-3 완패…동메달 획득[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따라 남자 대표팀은 1986 서울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11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획득했다.
- 최강 중국 넘는다…탁구 신유빈, 2개 대회 연속 금빛 스매시 도전[AG스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탁구의 간판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장을 내민다. 신유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선수단에서 가장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