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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래붓꽃 2026. 04. 28
- 타래붓꽃. 타래붓꽃, 붓꽃과, (설명은 전 블로그 검색에서) 붓꽃에 비해 꽃이 연한 보라색이며, 잎이 꼬이는 타래붓꽃이다.
- 타래붓꽃 바닷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타래붓꽃. 잎이 실타래처럼 비틀려 올라간다 해서 타래붓꽃이란 이름이 붙었다. 2026년 5/5일.
- 타래붓꽃 붓꽃과의 자생식물인 '타래붓꽃'을 만난다. 타래붓꽃이란 이름은 붓꽃과 식물이면서 잎이 뒤틀리는 성질이 있어 비롯되었다. 꽃차례가 이리 뒤틀리는 난초과 자생 식물 이름은 '타래난초'이니 그럴싸한 이름이다. 그런데 참 수상한 녀석이 타래붓꽃이다. 타래붓꽃이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란다고? 그런
- 타래붓꽃(Iris oxypetala Bunge) 타래붓꽃 식물계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군 비짜루목 붓꽃과 붓꽃아과 붓꽃속 여러해살이풀 학명 Iris oxypetala Bunge 원산지 한국 분포지 한국,일본,중국,만주 국내분포지 제주
- 타래붓꽃 - 포항 (2026. 6. 11) 개체 수도 제법 되고 바닷가라서 꽃 필 때면 제법 멋지겠네요.
- 부채붓꽃 / 타래붓꽃 부채붓꽃 타래붓꽃
- 생명력이 강인한 타래붓꽃 달성습지 주변 야산에 타래붓꽃 군락지가 있다. 아주 척박한 마른 땅에서 자생하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 30~50cm 높이의 줄기에 2줄로 달라는 선형 잎은 비틀어진다.
- 모두의 회고 붓꽃 타래붓꽃 동대문 홍릉숲에서 모두의 회고 붓꽃 타래붓꽃 동대문 홍릉숲에서 꽃을 애정하는 아줌으로 언제 적 사진인가 보니 2021년 이보다 조금 이른 때인 것 같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타래붓꽃 #모두의 회고 #붓꽃 #타래붓꽃 #동대문 홍릉숲에서 미스김 라일락이다. 탱자도 주렁주렁 수양 느릅나무 볼 때마다 이쁘다.
-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타래붓꽃(2026.06.20_김영희님의 作)_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