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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여행, 가르시아 동굴(Grutas de Garcia)에 가다. 오늘은 가르시아 동굴 (Grutas de Garcia)을 다녀온 포스팅을 시작하려 한다. 철 박물관을 보고 오후 2시에 가이드를 호텔 앞에서 만나서 가이드 차를 타고 서쪽으로 1시간에서 교통이 혼잡하면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시에라 데 엘 프라일레(Sierra del
- 4월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갈라 with 서희 발레리나 공연후기 4월 26일에 Terrassa에 가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갈라 공연을 보고 왔다! Gala D'estrelles de L'American Ballet (American Ballet Theater Galla show) La Factoria Cultural de Terrassa
- [여행일기130] 피츠로이 불타는 고구마, 새벽 4시 반에 출발했는데 봤다? 남들은 라구나 데 로스 트레스(Laguna de los Tres) 호수에서 피츠로이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1~2시에 출발한다는데... 난 새벽 4시에 깼다. 실컷 불타는 고구마를 보고 가.......
- 마드리드 숙소 더햇마드리드 매일이 파티인 호스텔 어찌저찌 리스본에서 퀘스트를 완료하고 야간버스를 타고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마드리드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새벽 6시 마드리드 남부터미널이라고 불리는 Estacion de Autobuses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 [포르투갈] 세투발에서부터 근교 가볼만한 여행지 모음집 그럼에도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이곳저곳 찾아보며 차를 타고 다녀왔던 세투발 그리고 근교 여행지를 한번 모아서 소개해보려고 해요 Farol do Cabo Espichel Santuario de Nossa Senhora do Cabo Espochel 등대 하나 보고 왔는데 저게 등대가 맞나 싶기도 했던 Farol do Cabo Espichel 역시 네이버블로그에 쳐보면
- 프랑스 겨울 남부 여행 ✈ - 영화의 도시, 칸(깐느) ♥ 반나절 여행기 (+ 여행 프랑스어) 칸 (깐느) Cannes 앙티브에서 칸은 굉장히 가까워요 앙티브에 있는 동안 칸엘 잠깐 다녀왔습니다 저는 기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10분이면 도착합니다 당시에 왕복 표가 6.5유로 칸에서도 바다가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구름 낀 하늘이지만 새벽같은 빛깔로 바다와 어우러집니다 커다란 멍뭉이가 모래사장을 뛰어다녀요 저희집 강쥐가 보고 싶었어요 앙티브에 구시가지 근처만
- 170915]파리, 에펠탑 굉장히 넓고 시설도 좋고 깔끔했다. https://g.page/camping-de-paris-bois-boulogne? 캠핑장에 살림을 펴고 캠핑장 구경을 하다가 그래 도 에펠탑은 보고 오자 해서 시내로 나갔다. 간단하게 저녁 도시락을 챙겨서..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 드디어 랑데뷰 ~~ 정말 보고 싶은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는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다. 그리고 케이블카 Alpe de Siusi 타고 Mont seuc에서 내렸다. mont seuc레스토랑에서 펼쳐진 알페 디 시우시 초원의 풍경 !
- [스페인 바르셀로나 숙소 추천] 아이레 호텔 그란 비아 공항 셔틀버스를 타고 내리면 에스파냐 광장. 이곳을 등지고 도보 1분 정도면 숙소에 도착할 수 있다. 사진에서 아레나스 데 바르셀로나(Arenas de Barcelona) 모습도 보인다.
- 04.01.18 지난 이틀간 태풍의 영향으로 건물 공사용 아시바가 무너지고 부러진 나무에 사람이 깔려 죽기도 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연락을 하셨다. 이곳에는 Cafe de Flore, 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