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 애스: 영웅의 탄생

영화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은 2010년에 개봉한 영국과 미국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랙 코미디 영화로, 매슈 본이 제작과 연출을 맡고 제인 골드먼과 공동 각본을 썼다. 마크 밀러와 존 러미타 주니어의 동명 만화에 바탕하였다. 이 영화에는 평범한 10대 소년이지만 이 세상의 새로운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어 영웅 흉내를 내며 “킥 애스”를 자칭하는 데이브 리주스키(에런 존슨 분),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아내를 잃고 인생이 엉켜 버린 전직 경찰 빅 대디(니컬러스 케이지 분), 천부적인 암살자 본능을 소유했으며 빅 대디에게서 혹독한 훈련을 받는 그의 딸 민디 매크리디/힛걸(클로이 그레이스 머레츠 분) 외에도, 도시를 장악한 마약 밀매 조직 더미코의 수장 프랭크 더미코(마크 스트롱 분)와 그의 아들 크리스 더미코/머더 퍼커(크리스토퍼 민츠플라스 분)가 등장한다. 이 영화는 영국에서 2010년 3월 26일에, 미국에서는 2010년 4월 16일에, 대한민국에서는 2010년 4월 22일에 개봉하였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다소 높은 수위의 욕설과 폭력 장면으로 논란이 일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면에서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았다.

감독
매슈 본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