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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4분' 러닝 전도사 안정은이 빠르게 달리지 않는 이유
흙이 깔린 길 양옆에는
키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었다. 서울 중심부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분위기였다. "가장 추천해 드리는 러닝 장소는 이촌 한강공원입니다.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으로 달리기 즐길 수 있어요." 이날 안 고수와 기자가 함께 달린 거리는 4.69㎞. 1㎞당 5분 45초 페이스로 뛰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