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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키가 무기” 136㎝ ‘엄지공주’ 황서현, 40년 만의 평균대 金
키
136㎝으로 요정 같은 신체 조건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2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평균대 결선에 출전한 8명 가운데 황서현보다
작은
선수는 없었다.하지만 ‘
작은
거인’ 황서현은 이날 최고점인 14.700점을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www.donga.com ·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