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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같다" 한일전서 주목받은 韓 배구선수…다음 시즌 일본 무대 뛴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NEC
레드
로케츠)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키
185㎝의 미들블로커인 이다현은 한일전에서 시선을 끌었다. 일본은 세계랭킹 6위로 한국(28위)을 세트스코어 3-0(25-20, 25-22, 25-16)으로 꺾었다.
www.newsis.com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