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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 웰스 말소한 염경엽 LG 감독 “연습 열심히 해놓고…4주 뒤 재검진”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연습 열심히 해놓고….”LG 트윈스는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29)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조원태(23
- LG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웰스, 선발진에서 제외”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 경기가 마지막 테스트였어요.”LG 트윈스가 최근 부진한 투구가 계속되던 라클란 웰스(29)를 선발진에서 제외하는 초강수를 뒀다. 염경엽 LG 감독(58)은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웰스가 선발진에서 빠진다”고 밝혔다.호주 출신의 웰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LG 유니폼을
- 계약서 사인+유니폼 주문까지 모두 끝났는데…아사아쿼터 ‘교체 무산’ 염경엽 감독의 쓴웃음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오카다 아키타케(33·울산 웨일즈)의 영입 무산을 아쉬워했다.염 감독은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오카다는 구단의 준비는 끝났었던 상태”라고 말했다.LG는 12일 왼쪽 어깨를 다친 라클란 웰스(29)를 대신할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오카다를 영입하려고 했다.
- 유영찬 이탈부터 꼬인 스텝…LG의 처절한 버티기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 또한 어깨 부상 탓에 후반기 4경기 평균자책점 10.26으로 고전한 끝에 교체 통보를 받았다. 후반기 거둔 6승 중 4승이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나왔을 만큼 LG의 투타 밸런스는 무너져 있다.
- 일주일 남은 트레이드 마감, KBO는 왜 '침묵'에 빠졌나 최근 트레이드 카드로 언급되던 키움 선발 하영민이 구단과 8년 총액 8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맺으며 시장의 기대감도 꺾였다. 한화(왕옌청), LG(라클란 웰스), KIA(시라카와 게이쇼) 등은 아시아쿼터를 활용해 선발진을 메웠고, 키움 역시 가나쿠보 유토를 영입하며 마운드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