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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 힐리어드 '변수' 등장 지난해에는 2015년의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 이후 10년 만에 시즌 50홈런과 함께 KBO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158개)을 세운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 시즌 초반부터 '양강'을 형성하던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 여기에 후반기 14경기에서 9홈런을 몰아치고 있는 샘 힐리어드(kt 위즈)가 홈런왕 경쟁에 본격
- 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 힐리어드 '변수' 등장 지난해에는 2015년의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 이후 10년 만에 시즌 50홈런과 함께 KBO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158개)을 세운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 시즌 초반부터 '양강'을 형성하던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 여기에 후반기 14경기에서 9홈런을 몰아치고 있는 샘 힐리어드(kt 위즈)가 홈런왕 경쟁에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