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등의 아침] 김도영·박재현·성영탁, AG 출전…KIA, 7경기 버텨야 3위...
9 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 정길훈: 지난주에 KIA 팬들이 가장 걱정했던 게 김도영 선수의 부상이에요.... 이후 하루 휴식 후 홈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합니다.
news.kbs.co.kr · 2026.09.15
-
김도영 코 다쳤을 때 투입된 그 선수의 부상…김도영 공백만큼 뼈 아프...
아직 복귀는 쉽지 않은 상황. 이범호 감독은 1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서 또 어떤 선택을 할까. 김도영이 없는 7경기서, KIA 팬들은 3루수가 누구인지 확인해야 한다. 풍요 속의 빈곤이다.
www.mydaily.co.kr · 2026.09.17
-
'파격 3인 로테' KIA 3위 승부수 던진다…'NC→두산→LG→KT' 운명의 9월...
KIA는 17일 광주에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하고,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9일과 20일 창원에서 NC 다이노스를 만난다. 이범호 KIA 감독의 구상에 따르면 17일 키움전은 올러, 19일과 20일 NC전은 네일과 시라카와...
www.sportschosun.com · 2026.09.16
-
11회초 김주원이 뚫었다…'호랑이 천적' NC, KIA전 8연승
NC다이노스가 연장 11회 접전 끝에 KIA 타이거즈를 꺾고 ‘천적’의 위세를 이어갔다. NC는 10일 광주... 한편, 잠실구장에서는 두산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를 앞세워 키움히어로즈를 5-0으로...
www.edaily.co.kr · 2026.09.10
-
김도영, 마침내 40홈런… KIA 출범 후 최초
149㎞ 초구 받아쳐 130m 대형포 김도영(KIA)이 마침내 시즌 40홈런 고지에 올랐다. 김도영은 8일 대구... 벗어나 시즌 70승(46패3무)을 기록했다. 잠실에선 키움이 LG를 8대3으로, 창원에선 롯데가 NC를 6대3으로 이겼다.
www.chosun.com · 2026.09.08
-
이승엽 넘을까... 김도영, KBO 최연소 40홈런 기록 눈앞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KIA가 1 대 0으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키움 선발 전준표의 속구를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이었다.
star.ohmynews.com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