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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인천~비슈케크 단독 취항 3년…누적 7.1만 수송 티웨이항공(091810)은 인천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를 오가는 노선이 취항 3년간 누적 7만 1000여 명을 수송했다고 22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은 2023년 6월 국적사 최초로 수도 비슈케크는 이국적인 도시 풍경과 합리적인 물가, 풍부한 현지 먹거리 등으로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대표적인 관광 명소
- '숨은 보석'에서 한국인 걷기 성지로 바뀐 이탈리아 돌로미티 방송 인기에 올림픽까지 겹쳐 물가 폭등 대학 동기 친구들과 돌로미티 여행을 구상하기 시작한 것은 2023년 가을이었다. 이듬해 4월부터 2년간 적금을 부어 종잣돈을 마련했다. 지난 20년 전 매달 정기산행을 해왔고 2017년 스위스, 2018년 일본 도호쿠 지방에 이어 2025년 6월 키르기스스탄 트레킹을 함께 다녀온 경험도 있다.모두 10명이 의기투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