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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긴장감 가득, 결말은 허전" 블레어 윗치(1999), REC(2008),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클로버필드 등은 모두 ‘거짓과 진실 사이 어딘가’를 보여주며 관객을 혼란과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다.
- 클로버필드(Cloverfield, 2008 ~ 2018) 시리즈 킬링타임 정도는 된다. 2018년에 개봉한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근데 재미가 없어서 기억도 잘 안나네....
- 클로버필드 시리즈 중 가장 긴장감있었던 <클로버필드 10번지> 감독: 댄 트라첸버그 배우: 메리 엘리자베스/ 존 굿맨 개봉: 2016년/ 미국 차를 타고 가던 여주는 교통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눈을 뜨게 되는데요 침대에 묶여있는 것을 알게 된 여주는 누군가 자신을 납치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백인남자는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자신
- [2017.08.16] 혹성탈출: 종의 전쟁 by 맷 리브스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그 이유는 2008년작인 '클로버필드' 를 굉장히 재밌게 봤기 때문. 그럼에도 혹성탈출 삼부작 중 가장 재밌게 본 건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만든 1편이다. 뭐 혹성탈출 시리즈 자체가 내 취향이 아니긴 하다. 그런데 왜 이 영화를 봤냐? 맷 리브스 감독이 DCEU 배트맨 시리즈 감독으로 내정되었기 때문. 다른 이유는 없었다.
![와... 이 영화가 돌아온다고..? 이번엔 미국 갱단을 접수한 마동석부터 16년 만에 돌아오는 로다주 버전 셜록 홈즈까지 ㄷㄷ_[레전드 작품 후속작 총정리] 합본](https://i.ytimg.com/vi/5nTkOgCyTL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