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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윤 전 대통령은 지난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 관훈
클럽
토론회에서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윤우진 전 세무서장에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출신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대법원까지 이렇게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으로 확정되면 공직선거법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당시 국가로부터 보조받았던 397억 원의 선거 비용을 환급해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