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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세이' 속 무너지는 세계, 이 영화 꼭 봐야 합니다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현재 선택은 <오디세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에겐 있고 다른 이들에겐 없는 어떤 오만과 패기가 그를 이 작품으로 이끌었으리라고 믿는다.
- 대출금 한 방에 갚을 돈 받을 때까진 좋았는데... 아내가 변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이야기다. <오디세이> 개봉이 한 달 뒤로 다가왔다. 장 뤽 고다르와 <오디세이>의 만남 주인공은 이탈리아의 시나리오 작가 폴(미셸 피콜리 분)이다.
- 20년 만에 돌아온 남편, 그를 가장 먼저 알아본 의외의 존재 하지만 그들 앞에 서기 위해서는 자신이 전쟁터에서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다시 바라봐야 한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의 믿음은 조금 다르다. 그에게 아버지는 기억보다 이야기에 가까운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