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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로바 - [압구정동] 운좋게 소주와 함께하는 25년의 크리스마스이브 디너
2025년 12월 24일 오늘은 작년 크리스마스 시리즈 포스팅 먼저 아침에 올려주는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식단 "압구정 로바" 작년부터 집에서 거하게 차리는 것 대신 밖에서 맛난걸 먹는 걸로 변신 #치우기힘듬 조금 늦은 퇴근으로 예전부터 찜해 놓고 있던 이 곳으로 낙찰 따로
- 페어팩스에서 휴스턴까지 1,400마일 ① 크리스마스이브 밤의 출발 2026년 리마스터 기록 이 글은 2010년 12월에 작성했던 미국 로드트립 기록을 16년 만에 다시 정리한 글이에요. 당시 원본은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었고, 그때의 사진과 지금 다시 떠오른 기억을 바탕으로 써봤습니다. ▶ 2010년 당시 작성한 원본 포스팅 보기 https://
- [일본 오사카 근교 나라여행] 크리스마스이브, 루돌프 사슴 찾아 나라공원으로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사슴으로 유명한 오사카 근교 나라 지역에 가서 사슴을 구경해 보기로 했다. 나라 가는 법.
- 「P2」 리뷰 & 감상평 | 크리스마스이브, 지하 주차장에서 시작된 악몽 오늘은 2007년에 개봉한 스릴러 영화 P2를 감상했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단순한 공포 영화 정도로 생각했지만,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제한된 공간이 만들어내는 압박감과 인간의 집착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될 때만
- 페어팩스에서 휴스턴까지 1,400마일 ② 겨울에서 여름으로 달린 24시간 . ▶ 1편부터 보기 페어팩스에서 휴스턴까지 1,400마일 ① 크리스마스이브 밤의 출발 [1편 발행 후 링크 삽입] 2010년 크리스마스이브 밤, 저는 버지니아 페어팩스를 출발해 텍사스
- [문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 11월 개봉 [공식] 영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은 괴팍한 구두쇠 에비니저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이브 밤 세 유령을 만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기회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고딕 판타지다.
- 해물파전/강우식 눈 오는 크리스마스이브 날이었다. 천리 먼 길을 온 여자가 내 곁에 바다가 보고 싶다며 해물파전처럼 누웠다. 내가 바다였던가. 유부녀였다.
- 왕복 2,800마일 ③ 휴스턴에서 다시 버지니아로, 돌아가야 했던 길 . ▶ 1편 페어팩스에서 휴스턴까지 1,400마일 ① 크리스마스이브 밤의 출발 ▶ 2편 페어팩스에서 휴스턴까지 1,400마일 ② 겨울에서 여름으로 달린 24시간 휴스턴에 도착했을 때는
- 2025.12.24 - 크리스마스이브 - 올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오랜만의 블로그 글쓰기~~~ 제천에서 이웃분과 점심식사... 그리고 영월로 이동... 젊은 달 Y파크... 이름이 궁금하지만 상상에 맡기고. 특이한 발상입니다.
-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이에요.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이네요. 올해도 고생 많았어요. 눈비 오는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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