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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일베 죽이기'가 아니라 '크레용팝 죽이기'다 앞선 3편의 글에서 나는 크레용팝 논란에 관한 사실(facts)을 먼저 제시하고 반박을 했다. 가령 '황현창 사장이 일베 레벨7 회원이다', '사장이 크레용팝 멤버가 일베를 한다고 트위터로 인증했다', '빠빠빠의 헬멧은 백골단 컨셉이다'는 식으로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짜집기해놓은
- 크레용팝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 2) 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3)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4) 누가 크레용팝을 죽이려 하는가? 5) 전효성과 크레용팝, 무엇이 같았고 무엇이 달랐는가? 크레용팝 논란은 일종의 진실공방으로 흘러가면서 유독 장기화되고 있다.
- 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3)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4) 크레용팝은 일베 덕분에 떴는가? 5) 전효성과 크레용팝, 무엇이 같았고 무엇이 달랐는가? 적지 않은 크레용팝 안티들이 '노무노무와 쩔뚝이만으로 일베충이라 단정짓는건 무리'라는 것을 인정한다.
- 크레용팝과 타이레놀 '일베 논란' 크레용팝과 타이레놀의 차이[이슈 인사이트] 타이레놀 3000만통 리콜한 존슨앤존슨, 소비자 믿음 얻어··· 크레용팝, 더 신속 과감히 대응했어야 머니투데이 이상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