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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 '문해력 저하' 경고등…"숏폼·SNS 등 영향"
[앵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조사에서, 우리나라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읽기 능력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숏폼·소셜미디어 이용이 늘면서,
문해력
저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