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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정보보호에 1349억원 투자…유통업계 1위 정보보호 전담 인력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11.6명에서 370.1명으로 75%가량 늘어 쿠팡 주식회사의 총 임직원 수 증가율(7.4%) 대비 10배 수준이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사업연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지난해 말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전의 투자 내역이 반영된 것이다.
- 쿠팡, 정보보호에 1350억 투자…작년보다 52% 늘어 같은 기간 쿠팡 주식회사의 총 임직원 수 증가율은 7.4%였다. 정보보호 전담 인력 증가율이 전체 임직원 증가율의 10배 수준인 셈이다. IT부문 인력은 4144.3명으로 전년(3076.9명) 대비 34.7% 늘었다.쿠팡의 정보보호 투자 규모는 현재까지 공시된 주요 유통기업 중 상위권에 속한다.
- 쿠팡, 작년 정보보호에 1300억 투자…유통업계 1위 쿠팡이 지난해 기준 국내 유통업계에서 정보보호 투자 규모가 가장 컸던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처음으로 정보보호 투자 규모가 1000억원을 돌파했고, 관련 인력도 1년새 160여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쿠팡 (사진=뉴시스)30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해
- 6대 플랫폼사 보안 투자 확대…쿠팡 '유출 오점' 속 빛바랜 1위 [지디넷코리아]6대 플랫폼(네이버, 쿠팡, 카카오, 비바리퍼블리카, 당근마켓, 우아한형제들) 기업 모두 2024년 대비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늘렸다. 그럼에도 쿠팡에서 지난해 말 초대형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던 만큼 플랫폼 업계의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 의지가 필요한 상황이다.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포털에
- 청와대 "한-미, 최대 현안은 '투자'…안보 협의, 쿠팡 때문에 지연되진 않아" 그러면서 쿠팡 문제 때문에 미국과 안보 분야 협의가 지연되고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 쿠팡, 지난해 정보보호에 1,349억 원 투자…전년보다 51% 증가 쿠팡 본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이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년보다 5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뉴스핌 이 시각 PICK] 오세훈, 李대통령에 "용산공원 아파트 안돼" 外 ■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안돼"...李대통령 앞에서 반대 ■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배경은 對美 투자 지연 쿠팡" ■ '빅딜' 닷새 만에 LG 찾은 엔비디아
- 트럼프, ‘투자·규제·안보’ 통합 청구서 이어 김정은 카드까지 전방위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압박이 통상을 넘어 안보까지 번지고 있다.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의 이행을 재촉하고 쿠팡 규제에 불만을 쌓더니, 한국이 이란 문제에서
- 북미 '직거래' 우려까지…李정부 외교안보 최대 시험대 쿠팡 제재와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둘러싼 갈등부터 대미 투자 이행 지연과 호르무즈 해협 지원 요청에 대한 우리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 등이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대규모 대미 투자를 약속했지만 아직 1호 투자 프로젝트를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 김정관, 美 상무·에너지와 통상·투자 협력 위해 美로 출국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전략적 투자 구체화와 한미 통상 현안 논의를 위해 22일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최근 한미 간 통상 갈등 요인으로 떠오른 '쿠팡 사태'에 대해선 한미동맹이 흔들릴 사안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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