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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컴' 아일랜드에서 온 오컬트 호러, 한국 관객도 조일까? 베스트셀러 작가 '옴'(아담 스콧)은 미완의 '콩키스타도르' 3부작 결말을 붙잡고 씨름하던 중 자택에서 어머니의 환영을 목격한 뒤, 부모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해 부모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 그 세계의 세계관을 가져야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잡스의 휴대폰 재정의 잉카문명의 몰락과 피사로 스페인의 정복자(콩키스타도르) 프란시스코 피사로(Francisco Pizarro)는 약 180명의 소규모 병력을 이끌고 1532년 잉카
- 언밸런스한 잉카제국과 스페인 콩키스타도르 불과 200명 남짓의 비정규군에 의해 천만의 인구를 보유했던 잉카제국 문명이 파괴된 역사를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아즈텍이나 마야문명도 거의 유사한 과정을 통해 붕괴되었는데 가장 극적인 상황이 잉카문명에서 발생되었고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이 역사적 사건을 시대적 배경과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