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이너 PS 맹타’ 김혜성, ML 콜업→‘2년 연속 PS 로스터’ 노린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김혜성(27)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여정에 함께하게 될까.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왔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김혜성을 트리플A
- 5일 연속 떠돌이 신세→극적인 MLB 콜업…‘번티스트’ 배지환, MLB 최강팀에 합류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배지환(27·밀워키 브루어스)이 11개월 만에 메이저리그(MLB)로 복귀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2026 MLB 홈경기서 7회초 2루 대수비로 교체출전해 1타수
- ‘ML 입성’ 고우석,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네소타 3-1 접전 끝 승리’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콜업 첫날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브래들리는 지난 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까지 기록했다.경기가 접전으로 진행되며,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