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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시티’, 막 오른다…콜롬비아서 멕시코까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헤드라이너로 내세운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막을 올린다. 스트레이시트는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이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이
- 아이폰 듀오, 콜롬비아서 10월 23일 판매…970만 페소는 최저임금 5.5개...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콜롬비아에 상륙하는 일정과 가격대가 나왔다. 애플에 따르면 콜롬비아에서는 10월 16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23일부터 판매한다. 256GB 모델 가격은 현지 보도...
- 남미 콜롬비아서 산불 12곳…엘니뇨 현상으로 더욱 악화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콜롬비아의 산불이 여전히 3개 지방에서 타고 있으며 엘 니뇨 현상 때문에 여전히 진화가 어렵다고 정부의 국가 재난위가 관리본부가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7일 동안 무려 84개의 산불이 진화되었다. 현재는 가
- [속보] 콜롬비아서 규모 6.8 지진…유럽지중해지진센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10일 밤 콜롬비아에서 규모 6.8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콜롬비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태평양 연안에 접한 콜롬비아 초코주 인근으로 파악됐다. 진원의 깊이는 약 115㎞로
- [월드앤이슈] 미·이란, '배상' 맞불…콜롬비아서 7.4 강진 <출연 : 오승희 국립외교원 교수>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승희 국립외교원 교수와 함께합니다. <질문 1> 중동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과거 저지른 테러 행위 등에 대해 배상하라고 요구하
- 콜롬비아서 7.4 강진…해협 서비스료 예고한 이란 [앵커] 콜롬비아 서부 지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송채은 기자. [기자] 네 현지시간 10일 오전 7시 34분쯤, 콜롬비아 서부 산악지대에서 규모 7.4에
- 콜롬비아서 규모 6.6 강진… 수도 보고타도 흔들 10일(현지시간) 이른 오전 콜롬비아에서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수도 보고타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흔들림을 느낀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콜롬비아 국가재난위험관리청(UNGRD)은 이날 오전 7시34분쯤 초코주(州)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 [속보] 콜롬비아서 규모 6.8 강진…"보고타도 흔들려" 콜롬비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콜롬비아 카르타고 서북서쪽 35km지점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콜롬비아 지질 조사국은 지진의 규모를 6.7로, 미국 지질조사국은 7.4로 발표했고 깊이는
- 콜롬비아서 규모 7.4 지진…최소 20명 사망 콜롬비아 칼리 지진피해 건물 붕괴 현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0명이 사망했습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 서부 도시 페레이라의 마우리시오 살라사르 시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지
- 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10년 만 최악의 지진" [앵커] 남미 콜롬비아에 규모 7.4의 강진이 덮쳤습니다. 사망자는 100명을 넘어섰는데요. 정부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강한 진동과 함께 건물 외벽이 떨어져나갑니다. 곧이어 건물 전체가 그대로 무너져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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