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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코인' 빼돌린 혐의…델리오 대표, 1심 징역 15년
투자자로부터 약 700억 원의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모(54)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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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코인 출금 중단’ 델리오 대표, 징역 15년 선고
25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코인) 출금을 돌연 중단해 논란을 빚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모 씨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비트코인 이미지 (사진=연합뉴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정 씨가 델리오의 부실한 운용 실태를 ...
www.edaily.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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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대 코인 사기' 혐의 델리오 대표 1심 징역 15년…법정구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투자자 약 1100명으로부터 약 700억원의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델리오 대표 정모(54)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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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불법도박, 휴가땐 특수강도 미수…전역후 실형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특수강도미수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도박 혐의로 기소된 A(21)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시 B씨에게 접근해 코인 판매자 행세를 하며 폭행 후 현금을 빼앗으려 한 사람은 일행 중 한명인 C(17)군이었으나 검찰은 군사경찰 조사 기록과 범행 모의 과정, 수익 배분 논의
www.newsis.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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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공시로 ‘30시간에 4억’ 꿀꺽…밈 코인 사기 일당 징역형
4년과 추징금 약 2억2400만원을 선고했다.이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약 4520만원을, 또 다른 이씨에게는 징역 2년 3개월과 집행유예 5년, 추징금 약 7540만원을 주문했다.또 재판부는 이씨로부터 압수한 가상자산을 몰수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공모해 밈 코인을 선매수한 뒤 실제 이행할 계획 없이 허위 호재를 공지해 일반 투자자들의 매수를 유인했고, 코인
www.donga.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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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브리핑] ‘550억원 편취’ LF코인에 실체 없었다…사기 총책 1심 징역 20년 外
노인 등 서민들을 상대로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수백억원대 코인 투자 사기를 벌인 총책이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www.segye.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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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이영복 아들, '32억원 사기' 혐의로 징역 12년
함께 기소된 A씨에게는 징역 8년을 선고했다.
법원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B씨는 암호화폐 서비스 업체를 운영하다가 코인 발행 관련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