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소담, ‘경주기행’으로 스크린 복귀…복수 설계하는 전략가 둘째딸 변신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에서 가족 복수극의 핵심 브레인인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현재는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코인 투자에 몰두하는 백수지만, 뛰어난 두뇌를 바탕으로 가족의 복수 계획을 치밀하게 설계하는 인물이다.
- 유통기한 끝난 줄 알았는데... 이 영화가 '스타워즈'의 희망될까 총 3시즌에 걸쳐 사랑받은 OTT 드라마 인기를 등에 업고 이제 <스타워즈>는 7년 만의 극장판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연출 존 패브로 감독, 5월 27일 신공화국 군대의 핵심 인물 워드 대령(시고니 위버 분)은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 분)과 그로구에게 제국군 잔당인 코인 장군의 행방을 추적하는 임무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