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9천만원 이 사람한테 쏴주세요"…은행원 '촉'이 사기 막았다 코인 투자 사기에 속아 9,000만 원을 송금하려던 은행 고객이 은행원 신고와 경찰 설득으로 피해를 면했습니다.오늘(23일)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국민은행 한 지점을 찾은 A 씨는 현금 9,000만 원을 다른 사람 계좌로 이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접근한 사기범에게 "코인 투자를 위해 계좌이체를
- 3400억대 코인 사기 혐의 '존버킴', 1심서 무죄…"인과관계 입증 부족"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서보민)는 15일 박씨와 '아큐브' 코인 관련 문모씨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두 사람 모두 사기·배임 혐의는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