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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억 코인사기' LF코인 총책, 2심서 소폭 감형…징역 18년6개월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노인 등 일반 서민들을 상대로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100억원 이상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코인 재단 의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3부(고법판사 김영현·백승엽·황승태)는 29일 LF코인 재단 의장 박모씨의 특정경제
- 금융피해자단체 "김관정 중수청장 후보 반대…대규모 코인사기 변호"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금융사기 피해자 단체들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로 추천된 김관정 변호사가 대규모 코인 사기 사건 피고인을 변호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임명에 반대하고 나섰다. 약탈경제반대행동과 금융피해자연대는 5일 성명을 내고 "김 변호사는 다단계
- 금융피해자연대 "김관정 중수청장 후보 임명 반대…다단계 코인사기 변호"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연대체인 금융피해자연대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추천된 김관정 변호사의 가상화폐 사기사건 변호 이력을 문제 삼아 임명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금융피해자연대는 오늘(5일) 성명에서 "김관정 변호사는 다단계 코인 사기 'KOK 사건'의 피고인들을 변호하고 있다"며
- 409억대 '브릴리언스' 코인사기 일당 7명 구속 ‘브릴리언스팀’이라는 가짜 봉사단체를 만들어 409억원 규모 코인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가짜 봉사단체를 만들어 국내 자산가들을 상대로 가상자산 투자를 유도한 '브릴리언스팀'의 홍보자료.(사진=경기남부경찰청)15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사기 등 혐의로 A씨 등 7명을 검거해 구속
- '후이원 연루' 코인사기 플랫폼, 이름만 바꿔 다시 나타났다[only이데일리]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활용한 투자 플랫폼 벡터블라스트(VectorBlast)가 단순한 신종 사기 플랫폼이 아니라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해 캄보디아 자금세탁 사태와 연관된 가상자산 자동투자 플랫폼 ‘퀀트바인’과 동일한 조직이 이름만 바꿔 다시 국내 투자자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사
- '원금보장 배당' 550억 코인사기 일당 1심 실형…주범 징역 20년 가치가 없는 ‘가짜 코인’을 앞세워 노인을 비롯한 일반 서민들로부터 수백억원을 가로챈 투자 사기 일당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범행을 기획하고 주도한 주범에게는 총 징역 20년의 중형이 내려졌다.서울행정법원 전경. (사진=이데일리 DB)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부장판사 엄기표)는 10일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