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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대표팀, 에콰도르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16일 아르헨티나와 8강 다툰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박윤정 감독(37)이 이끄는 에콰도르와 가나는 나란히 1승2패(승점 3)를 기록했으나, 에콰도르가 골득실 +1로 가나(-5)에 앞서 3위에 자리했다.한국은 2022년 코스타리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16강
- 女 U-20 대표팀, 폴란드 女 U-20 월드컵 최종 엔트리(21명) 확정…25일 결전지로 출국 박윤정 감독(37)이 이끄는 한국은 2022년 코스타리카 대회와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4월 태국 방콕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4위까지 주어지는 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이번 U-20 여자대표팀엔 A대표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