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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혁채 1차관 "창업은 좀…기업 지원역할 충실히 하겠다"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며 "공공은 물론 일반 창업까지도 활성화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이날 열린 오픈 테이블에서 김부기 대표는 창업 동기에 대해 "세상에 필요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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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이 아니라, 글로벌을 지향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딥테크 기업에 몸담은 이유를 설명했다.이주행 페블러스 대표는 그간 어려웠던 점도 토로했다.
zdnet.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