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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도 사로잡은 전재준’ 박성훈 日팬미팅 성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성훈이 약 2년 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박성훈은 26일 일본 KT Zepp Yokohama에서 두 번째 일본 단독 팬미팅 ‘PARK SUNG HOON Japan 2nd Fanmeeting - Save the Dat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4년 첫 일본 팬미팅
- 지창욱X이마다 미오, ‘메리 베리 러브’가 펼칠 국경 없는 로맨스 가 오는 10월 디즈니+와 일본 Nippon TV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고 밝혔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인 Nippon TV가 한국 제작사와 함께 선보이는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이번 작품은 한국의 ‘로코킹’ 지창욱과 일본 대세 배우 이마다 미오의 신선한
- 더핑크퐁컴퍼니, 日 TV아사히와 첫 공동 제작...'니니모' 글로벌 애니 만든다 [지디넷코리아]더핑크퐁컴퍼니가 일본 지상파 방송사인 TV Asahi와 손잡고 신규 애니메이션 '모모모! 니니모'를 공동 제작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를 바탕으로 니니모를 독립적인 오리지널 IP로 육성할 계획이다.주혜민 더핑크퐁컴퍼니 사업개발총괄이사(CBO) 겸 일본 법인장은 "일본 대표 방송사인 TV아사히와 신규
- 1주일 만에 3000만 원으로 뚝딱 만든 영화, 세계가 주목하는 까닭 올해 30회째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중심은 단연 일본 영화였고, 그중에서도 40세 내외의 젊은 감독들의 비중이 압도적이었다. 일본 원제는 강을 뜻하는 '리버'였는데, 한국에선 관객 유입을 노려보다 노골적인 제목으로 고쳐 달았다.
- 다음 소설을 기다렸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 일본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23일 새벽 숨졌다는 소식이다. 사인은 대장암, 향년 68세였다. 매년 한두 작품은 꾸준히 발표해온 왕성한 작가였다. 충무로 안에서도, 한국 소설 중에서도 영화화할 작품이 없다는 자조 속에서 일본 소설은 가장 간편한 대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