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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송성문 결장' 코리안더비 불발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빅리그 통산 300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2개를 골라냈습니다. 4-1로 앞서던 7회, 이정후는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뽑
-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빅뱅, 너무 빨리 성사된 유럽 대항 코리안더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너무 빨리 ‘코리안 더비’가 마련됐다. 축구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25·베식타스)와 조규성(28), 중앙수비수 이한범(24·이상 미트윌란)이 맞선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21일(한국시간) 발표한 2026~2027시즌 UEFA 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