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케타민 1.9㎏ 밀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중형 케타민 1.9㎏을 태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약물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추징금 1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 "케타민 1.9㎏ 밀수"…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부산지방법원 케타민 1.9㎏을 태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는 1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약물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추징금 1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 '마약 밀수·투약 혐의' 前 KBO 프로야구 선수, 중형 선고 A씨는 태국에서 케타민 약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약물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고 10만원을 추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