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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행 실패' 케인 "마지막 월드컵 얘기하기 일러…메시 보면 끝은 없어" 악수를 나누는 리오넬 메시(왼쪽)와 해리 케인[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이 4년 뒤 월드컵에도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 온몸 불사른 케인… 잉글랜드 ‘강팀 징크스’ 탈출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캡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몸을 불사르는 헌신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귀중한 첫 승리를 선사했다.
- 메날두와 나란히…손흥민, 월드컵 주목해야 할 26인 선정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클래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가 될까. 현재 최고의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6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포함해 라민 야말(스페인),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