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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한국에서 맞이한 생일 "생크림딸기케이크...너로구나!" 지갑엔 500엔인가....정도 밖에 첫째와 둘째 돌 잔치는 화려하게 해줬었어서 셋째도 돌잔치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리재고 저리재봐도 돈 나올 구멍도 돌잔치 할 여력도 같이 축하해줄 사람들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집에서 같이 케이.......
- 200218 감사일기 +3 코로나19 이후로 나가면 불편하고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은 마음만 드는듯...ㅜㅜ 노브랜드도 가고 싶고 케이 돌 액자도 찾아야하고 자동차 공기압도 채워야하는데... 집에 다 올때 쯤 잠든 케이 엄마땜에 낮잠시간에 외출해서 고생했으니 깨우기 미안하네.......
- W 09 : 민웅결혼, 예물(다니엘케이) 이제는 이 두 곳을 방문할 일이 없어서 남겨보는 이야기 청담 이제 올 일이 거의 없구나 ㅎㅎ 다니엘 케이, 플래너 언니가 예물샵 두 군데를 꼽아 주셨는데 처음으로 간 다니엘 케이에서 짝꿍이 마디만 굵은 스타일이라 반지를 끼면 돌.......
- 책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는 아이들 아이들 "책만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줄 알았다가 날벼락" 박선영기자 aurevoir@hk.co.kr 박철현기자 karam@hk.co.kr 43개월 사내 아이 한새(가명)는 두 돌 TV 화면에 영어 자막이 나오면 “케이, 에스, 더블유”하며 글자를 콕콕 집어냈다. 차를 타고 가면 길가의 간판들을 더듬더듬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