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캡쇼
인물캐슬린 수 스필버그(Kathleen Sue Spielberg, 결혼 전 성: 네일; Nail, 1953년 11월 3일 ~)는 케이트 캡쇼라는 예명으로 알려진 은퇴한 미국의 배우이자 화가이다. 후에 남편이 된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1984년)에서 미국인 나이트클럽 가수이자 공연자인 윌리 스콧 역을 맡아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후 그는 《드림스케이프》(1984년), 《파워》(1986년), 《스페이스 캠프》(1986년), 《블랙 레인》(1989년), 《러브 어페어》(1994년), 《함정》(1995년), 《더 러브 레터》(1999년)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가 그린 초상화 작품은 스미스소니언 국립 초상화 갤러리에 전시된 바 있다.
- 직업
- 배우
- 출생지
- 텍사스주 포트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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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스필버그 자녀, 재혼 스티븐 스필버그와 아내 케이트 캡쇼의 가문은 재혼 가정의 특성상 각자의 전혼 자녀와 입양 자녀, 그리고 함께 낳은 자녀들을 모두 포함해 **총 7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 **첫 번째 결혼(에이미 어빙 사이 자녀):** * 맥스 스필버그 (Max Spielberg, 아들) * **케이트 캡쇼의 전혼 자녀 (의붓딸):** * 제시카 캡쇼 (Jessica
-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1994)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1994) 감독 : 글렌 고든 카슨 출연 : 워렌 비티, 아네트 베닝, 캐서린 헵번, 케이트 캡쇼, 피어스 브로스넌 참고 : , 과 같은 이야기
- 데스트리 스필버그, 거장 감독의 막내 딸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인 셀럽2세네요! 헐리우드의 거장 감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그의 아내 배우 케이트 캡쇼 두 사람의 사이에는 여러 자녀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막내 딸인 데스트리 스필버그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케이트 캡쇼는 함께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찍으며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한 커플로 결혼 아이들을 낳고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죠.
- 앤디 가르시아가 부르는 레이 찰스의 'What I'd say' 극 중반 찰리와 오사카 경시청 강력반장 마스모도(다카쿠라 켄)가 조이스(케이트 캡쇼)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술자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