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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600일차 뜻밖에 케언즈
뜻밖에 쇼핑. 원래는 커랜다 가려고 했었는데, 마리바 맥날이랑 콜스 거쳤다가 케언즈로 목적지가 변경돼서 또 미친 듯이 쇼핑을 하고 왔다. 종가짓 김치 2통, 홍어회무침, 냉동삼겹살. 냉삼은 진짜 안 사고 싶었는데 여기랑 가격 크게 차이 안나고, 일단 호주 삼겹살들이 맛이 없는게 아니라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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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터지는
#도파민 호주 워홀 시절 카지노에서 계속 돈을 잃어서 워홀 시절 내내 농장으로 돌아오는 친구가 있었다. 그 10초의 순간에 긴장되는 심장의 쫄깃함이 사람을 미치게 한다는데, 결국 그녀는좋은 농장잡을 구했지만, 막판에 다시 번 돈 모든것을 케언즈 카지노에 털어놓고 빈털터리로 친구들이 100불씩
blog.naver.com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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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호주워홀 시드니 L사 마케팅 직무 1차 면접 후기
이제 워홀 2년차가 되니까 다시 커리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슬며시 들어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음. 하지만 지원한 이후, 케언즈 여행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거의 잊고.......
blog.naver.com ·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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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D+286~287 ::: 농장 퇴사 / 케언즈(Cairns) / 할로윈 파티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케언즈 여행 갈 때 거의 다 이 백팩커스로 가는 듯,, 가격도 생각보다 쌌고 시설도 괜찮아 보여서 바로 예약했는데 깔끔하고 좋았다.
blog.naver.com ·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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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D-035] 호주 워홀 첫 도시는 케언즈!
계획이라기 보다는 막연한 생각 정도였는데 호주 워홀 연령 제한이 아무래도 일본보다 프리한 편이기도 하고 당시 언니가 #호주워홀 준비 중이었는데 비자가 뭐 거의 프리패스.... 아는 도시가 그 두개 뿐이기도 했고 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케언즈 라는 곳에 간다고 했.......
blog.naver.com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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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D-032] 케언즈 어학교 등록 + 워홀 보험 가입
호주 워홀까지 한달 남았나...? 한달이 채 안남았는데 나는 영어를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한국에서 12년 정규교육을 받았으니 읽고 쓰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그러면 뭐해 못알아듣고 말을 못하는데 ㅋㅋㅋ 사실 영어듣기 평가는 거의 만점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드를
blog.naver.com ·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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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케언즈 워홀 후기
[호주워킹홀리데이] 케언즈 워홀 후기 케언즈 쪽 호주워킹홀리데이 인기가 또 후끈하다고 하셔서 도움이 되고자.. 저의 워홀 후기 3탄을 작성합니다.ㅎㅎ 건강히 잘 계셨지요?
blog.naver.com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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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케언즈 후기
[호주워킹홀리데이] 케언즈 후기 저에게 호주워킹홀리데이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여러 국가를 알아보다가, 예산과 영어실력을 고려하여 필리핀연계연수를 거쳐 여기 호주에 도착하여 워홀 생활을 한지도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주변에서도 호주워킹 경험자들은 좀 있었기
blog.naver.com · 20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