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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종전안 얼개 드러났지만…해석 제각각 '험로' 예고
다만 이는 선언적 성격이
커
핵심 쟁점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이나 핵 프로그램의 미래에 대한 문제는 60일간의 추후 협상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MOU 서명 장소를 놓고도 미국은
스위스
제네바를 콕 집어 얘기하고 있지만, 이란은 별도의 대면 없이 원격으로 서명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