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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용산구, 용산소방서 위문품 전달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30일 용산소방서를 방문해 폭염과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신)가 주관했다.위문품은 수박과 이온음료, 자양강장제, 커피믹스, 컵라면 등으로 꾸렸다.
- 설탕 이어 전분당까지 식품 담합 후폭풍...소송전 번지나 다만 전분당이 음료, 제과, 제빵, 라면, 커피믹스 등 다양한 식품에 쓰이는 원재료인 만큼, 공정위 의결서 송달 이후 실제 구매 내역과 가격 인상분을 따져보는 기업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실제 대규모 담합 사건에서는 기업들이 과징금 산정 기준이나 감경 사유 등을 다투기 위해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한 업계 관계자는 “수천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