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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수상에 눈물 흘린 진선규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
박보경이 수상소감 중 언급했던 '
커플
트로피'도 자랑했다. 진선규는 "오늘부터 다시 1일인ㅋㅋㅋ 저희 부부의
커플
청룡 트로피가 이쁘게 자리했어요! 제가 프러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이후에 커플템(
커플
아이템)을 진짜 안 한다. 근데 잃어버릴 일 없는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다. 여보 오늘부터 1일?"
www.nocutnews.co.kr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