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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모, 해체 7년만에 민주 전당대회로 소환…영향력은? 지역주의에 맞선 첫 정치 팬클럽…대선 승리의 주역으로 노사모는 국내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노 전 대통령이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했다 35% 공식 해체된 노사모는 지금도 각자의 선택에 따라 캠프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만 결성 20년이 훌쩍 지난 팬덤이 과거만 한 위력을 발휘하겠느냐는 회의론도 있다.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리고 제가 어제 친청계, 친명계 양쪽 캠프 다 전화를 해 보잖아요. 그런데 그 분위기가 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만약에 친명계, 그러니까 친석계 쪽 캠프 관계자는 분위기 좋아요. 이렇게 얘기를 했고 정청래 쪽 캠프 인사는 우리가 이깁니다.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한 37%, 35% 나온다고 그러잖아요. 이게 20% 정도는 더해져서 최종 투표는 한 55, 56 이 정도는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김민석 캠프 쪽에서는 10% 얘기를 하는데 10%까지 안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청래 후보도 호남에 공을 엄청 들였어요. 지방선거 때 기억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