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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그릇의 여행] 캔자스시티 월드컵 경기장의 명물, 바비큐 브리스킷 [관광레저신문 오상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 캔자스시티 경기장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음식은 단연 바비큐다. 핫도그와 나초가 미국 경기장의 기본 메뉴라면, 캔자스시티 바비큐는 도시의 정체성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온 음식이다. 월드컵 기간 캔자스시
- [캔자스시티, Kansas City] 2018년 첫 여행 ,미주리 주, 캔자스 주 2018년 첫 여행 휴가를 내고 같은 주에 있는 캔자스시티로 출발 캔자스시티는 미주리주와 캔자스 주에 걸쳐있다 호텔에 체크인을 하기도 전에 먼저 향한 박물관 박물관은 무료이고 주차료는 10불인가 15불인가 그런데 우린 근처에 스트릿파킹을 했다 유모차 끌고 고고 이집트관 미이라 앞에서 찰
- 행복을 찾아 떠난 치유와 명상의 숲, 제주절물자연휴양림 (말로 모건의 중) 미국 캔자스시티 출신의 백인 여의사 말로 모건은 어느 날 사막에서 열린 한 원주민 집회에 초대를 받는다. 그 넉 달에 걸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