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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프 유 캔' 현실판…가짜 조종사 행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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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즐긴 전직 승무원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연상시키는 사기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났다. 가짜 신분증을 이용해 파일럿 행세를 하며 수년간 무상으로 비행기를 이용해 온 전직 승무원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캐나다 CBC 뉴스 등에 따르면, 전직 승무원 달라스 포
www.etnews.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