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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윔블던] 조코비치, 오제알리아심과 5시간 15분 혈투 끝에 3-2 승리...준결승서 신네르와 격돌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윔블던 테니스대회 역대 최장 시간 8강전 신기록을 세운 노바크 조코비치(8위 세르비아)가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를 만난다. 조코비치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펠릭스 오제알리아심(4위 캐나다)을 5시간 15분 만에 3-2(7-6 12
- “또 너냐”… 조코비치·신네르 윔블던 4강 리턴매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8위)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2년 연속 윔블던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8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총상금 6420만파운드) 남자 단식 8강에서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캐나다·4위)을 5시간15분 혈투 끝에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