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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P, 캐나다 퀘벡 딥테크 인큐베이터 '센테크'와 MOU 체결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에스와이피(SYP, 공동대표 홍성욱·심경식)는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딥테크 전문 인큐베이터 센테크와 한-퀘벡 기술사업화 협력을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딥테크 기업의 퀘벡 현지 소프트랜딩과 퀘벡 기업의 한국 진
- 캐나다 퀘벡주 총선서 '분리주의 정당' 승리…'독립투표' 추진 언제? 캐나다 퀘벡주 총선에서 분리주의 성향의 퀘벡당(PQ)이 근소한 차이로 승리하면서 마크 카니 총리의 국정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5일 캐나다 퀘벡주 몽트리올에서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퀘벡당(PQ) 대표가 차기 퀘벡 주총리 선출 승리를 확정 지은 뒤 지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트럼프 "美 캐나다 불어 중단 요구는 거짓"…카니 주장 반박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프랑스어 사용 중단을 요구했다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주장을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짓말은 나약하고 무능한 총리가 정치적 지지를 얻으려는 시도로 지어낸 것"이라며 "그는 퀘벡 주민들의 지지를 이미 완전히 잃었다"
- 캐나다 집권당, 보궐선거 압승…"카니 '美에 저항'에 지지 결집"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마크 카니 캐나다 정권이 1일(현지 시간) 열린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전승을 거뒀다. 원래 자유당 지역이던 토론토·브리티시컬럼비아 선거구를 지켜내고, 2018년 이후 보수당 텃밭이었던 퀘벡 치쿠티미-르 피오르를 새로 확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