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7월 1일, 캐나다 데이 불꽃축제와 리사네 집 가든 꽃과 일상 이야기 7월이다. 6월에 폈던 가든에 꽃들이 지고 7월, 여름꽃들이 한창이다. 멕시코 몬테레이 여행을 다녀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멕시코에서 돌아온 지 3일째 되던 날, 7월 1일은 이곳 캐나다의 생일날인 캐나다 데이였다. 매년 캐나다 데이날에는 곳곳에서 불꽃 축제가 열리는데 이상하리만큼 캐나
- 느릿느릿 워홀 기록 01) 캐나다 유심, 임시 숙소, SIN넘버 발급, 현지 은행 계좌 개설, 장기계약 집 구하기 캐나다 유심 우선 토론토에서 사용할 유심은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수퍼셀에서 구매했다. 재작년에 밴쿠버 여행 갔을 때 여기서 eSIM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카톡으로 상담이 잘 이루어져서 편했고 통신하는데도 문제가 없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완료했단-★ 요즘은 다들 eSIM을 많이 해가
- [UVANU] 2026년 8월 온라인 워홀 오리엔테이션 한국(8/22 9am)/밴쿠버(8/21 5pm) 동시 진행! 안녕하세요 캐나다 현지 유학원 우벤유 입니다 : )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 입국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한 8월 온라인 워홀 세미나가 열립니다 워홀 신청은 마쳤는데! 밴쿠버 집 구하는 법 어떻게 현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집을 찾을 수 있을지? 은행과 폰 개통 어디서 할까? 현지에서 필요한 금융 정.......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가족 시력 을 잃어가는 먹먹한 사연 숙소 김밥 집 궁금? 이번 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다둥이 가족이 등장했는데요. 깔깔깔 소개부터 웃음이 넘치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 의젓한 첫째 딸 미아를 비롯해 장난꾸러기 둘째 레오 셋쩨 콜린과 막냉이 로랑까지 다함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한국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 8/7(Fri) Taiga 타이가는 러시아 시베리아, 캐나다, 알래스카, 북유럽처럼 겨울이 길고 추운 지역에 넓게 분포해 있습니다. 집 안에는 보통 벽난로나 장작난로가 매우 중요합니다. 난방뿐 아니라 요리와 물 데우기에도 사용하며, 집 옆에는 겨울.......
- 수제토분 리브팟 베이직, 하트호야 키우기 캐나다 다녀온 다음에 화분들이... 우후죽순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 . 관리하니까 손이 덜 간다고 하네요 : ) 햇빛 잘 드는 창가 자리를 좋아해서 우리집 화분존에 딱이다 싶어 선택했어요 - 다만 성장 속도는 느린 편이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지켜보려구요 사실 집.
- 네덜란드 유학 후 이민: 저렴한 학비, 자녀 무상교육부터 5년 뒤 EU 시민권까지 총정리 요즘 제 블로그나 이메일로 미국, 캐나다, 호주 이민 문의하시면서 한숨 푹푹 쉬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자, 집.......
- 하늘이 황갈색으로 뒤덮였다…'코드 그레이' 내려진 뉴욕 하늘이 황갈색으로 뒤덮였다…'코드 그레이' 내려진 뉴욕 13일 캐나다서 시작된 산불, 미 동북부에 직격탄 19일 월드컵 결승전 앞둔 뉴저지도 비상 캐나다 중부 온타리오주(州)에서 시작된 하늘은 누렇게 변했고, 집 문을 열면 매캐한 냄새가 그대로 콧속으로 파고들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걷거나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았다.
- 캐나다 등 외국거주 한국인 유학생 서울대사관에서 미국학생비자 발급받기,현지대사관 인터뷰 예약 어려울 경우, 미국F비자 서울대사관 인터뷰 가능!! 그래서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학생 어머님께서 걱정스런 마음에 검색을 하다 허니스투어와 연결 되었다. 중요한건 서울대사관도 비자 인터뷰 날짜 예약이 쉬운 상황이 아니였기에, 집.......
- 캐나다이사 캐나다 3층인데 무거운 피아노 보내도 되나요 ? 캘거리이사- 토론토이사- 유학생이사- 해외이사- ATL해운항공 02-336-3332 김 용 010-5371-5381 http://www.atl-airshipping.com/ 캐나다이사 캐나다 캐나다이사 캐나다 집 3층인데 무거운 피아노 보낼수 있나요 ?
뉴스
- 빈 집 지키고 얻은 선물, 캐나다 텃밭서 맛본 고향의 맛 지인이 몇 달 동안 남편이 있을 한국에 다녀온다면서 우리 부부에게 인사를 건넸다. 떠나기 전, 지인은 자신의 아들딸에게도 미리 이야기를 해두었다고 가끔 시간이 허락되면 집에 들러달라고 부탁했다. 어른이 없는 집에 온기가 돌고 있다는 존재감을 주변에 시각적으로 보여달라는 의미였다. 지인은
- 산불 연기에 기생충까지 등장... 뉴요커들의 수난 시대 캐나다 온타리오와 미국 애리조나의 대형 산불을 포함, 현재 북미 300개 이상 지역에서 위협적인 산불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 집 길 건너편에 사시는 여든 넘으신 노부부도 걱정이 되었다. 마침 할아버지가 마당에 나오셨길래 괜찮으신지 여쭙고 마스크에 대해 말씀드렸다.
- 집 나간 거북이, 2주 만에 19km 떨어진 보호구역서 발견 집을 나간 반려 거북이가 무려 2주 만에 19km 떨어진 자연보호구역에서 무사히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가출했던 육지거북 말척은 몰리가 그 먼 거리를 직접 걸어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 "시간을 함께 보내봤는데, 생명력이 정말 강하고 저희 집 마당에서도 엄청난 '후디니(탈출로 유명한 마술사)'
- ‘성폭행 가해자’ 아들 감싼 어머니… “동정해야 하나, 비난해야 하나” 집 밖엔 매튜를 찾아온 취재진과 범죄에 항의하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아들과 집에 갇혀 버린 브렌다는 엄마로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과, 여자로서 성범죄를 저지른 괴물 같은 아들을 향한 혐오 사이에서 갈등한다. 201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초연된 뒤 12개
- 성범죄자 어머니의 갈등…동정해야 하나 비난해야 하나 집 밖엔 매튜를 찾아 온 취재진과 범죄에 항의하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아들과 집에 갇혀버린 브렌다는 엄마로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과, 여자로서 성범죄를 저지른 괴물 같은 아들을 향한 혐오 사이에서 갈등한다.201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초연된 뒤 12개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또 아내와 함께 여행을 가거나 식사를 하고, 시간이 날 때 집 근처 산책로나 작은 산을 걷는 것도 좋은 휴식이 된다. 건강은 최근에 식단 조절을 하면서 관리하고 있다. 한국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다 컴퓨터를 공부하고 싶어 캐나다 알버타주립대의 컴퓨터공학과에 들어갔다. 이 역시 인생의 큰 선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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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이민간 한국인 일가족은 왜 끔찍한 죽음을 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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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은패밀리] 집 안에 스케이트장이?😮 겨울 스포츠 왕국 캐나다 클래스❄️⛸️☃️ | 선 넘은 패밀리 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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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반듯한 아파트에 사는 게 힘들었어요" 똑같은 모양, 갈 곳 없는 아파트 단지ㅣ일본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이 아파트를 벗어나 50평 주택을 3억 5천에 완성한 방법🏡ㅣ#건축탐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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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유럽의 궁전 같은 집!! 상상 그 이상의 고급 전원주택 매매 압도적인 전망과 소나무 정원 캐나다 목조주택팀과 공동시공 수입자재로 가득한 옥천부동산 - 발품부동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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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집 고쳐 두 아이 데리고 무작정 들어온 산골 오지 마을│자연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는 소박한 시골 생활│귀촌 귀농│캐나다│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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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숲이 그린 집 - 캐나다,오늘도 숲으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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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놀이터] 세계의 비밀 수호대 번개맨🇰🇷⚡️|캐나다, 두 얼굴의 변신 마법사들|세계의 신기한 집|번개맨|어린이뮤지컬|어린이연극|EBS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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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숲이 그린 집 - 캐나다 메이플 숲의 도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