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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이민 후기] 배우자 초청 영주권 이야기 이민 제도가 자주 바뀌다 보니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고, 복잡한 절차를 하나씩 이해해 나가는 과정도 쉽지 않았습니다. 캐나다는 정권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이민 제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 캐나다 영주권, 대도시만 고집하지 말기 캐나다 이민 잘되는 학과와 중소도시 전략 캐나다에서 이민 잘되는 학과 어디일까요? 어느도시 가야 영주권 잘되나요? 대도시, 중소도시중 어느도시 가는것이 영주권 취업에 유리할까요? 이번 여름에도 많은 분들이 본과입학을 위해서 캐나다 출국을 착착 잘 하고 계세요^^ 캐나다 이민 잘되는 학과와 중소도시 전략 “원장님, 캐나다 영주권 잘 나오는 도시는 어디예요?”
- 캐나다 인도인 추방 2026년 상반기에만 3323명 (feat. 이민 기회?)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 공식 통계에서도 2026년 6월 30일까지 인도 국적자의 강제 추방은 3,3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보고 “이제 캐나다 추방은 한국인에게도 적용 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캐나다 이민 뉴스] Express Entry 추첨 #435 - 주정부 프로그램 Express Entry draw #435 - Provincial Nominee Program 2026년 08월 017일 (월요일) Express Entry - PNP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지난 번보다 8점 낮아진 760점으로 총 442명의 지원자들에게 초청장이 배포되었습
- [캐나다 이민 뉴스] Express Entry 추첨 #436 - Canadian Experience Class Express Entry draw #436 - Canadian Experience Class 2026년 08월 18일 (ghk요일) Express Entry - Canadian Experience Class 추첨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523점으로 총 1,000명의 지원자들에게
- [캐나다 이민 뉴스] Express Entry 추첨 #434-Transport Occupations Transport Occupations 2026년 08월 07일 (금요일) Express Entry - Transport Occupations 추첨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470점으로 총 300명의 지원자들에게 초청장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초청 점수:470점 초청 수: 300명
- [캐나다 이민 후기] 샌드위치 샵 스토어매니저 영주권취득 후기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신 Julia 대표님의 전문성과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주신 Ellie 님의 신속한 업무 처리, 이 두 가지가 제가 브릿지투게더를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0년 전 제가 캐나다에서 누렸던 교육의 기회를 제 아이들에
- [캐나다 이민 뉴스] Express Entry 추첨 #431 - 주정부 프로그램 Express Entry draw #431 - Provincial Nominee Program 2026년 08월 04일 (화요일) Express Entry - PNP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768점으로 총 507명의 지원자들에게 초청장이 배포되었습니다. 초청 점수:768점
- [UvanU] 2026년 8월 캐나다 조기유학과 자녀무상교육 그리고 이민 온라인 세미나 전문가와 같이 하세요 캐나다 살이 25년차이신 캐나다 조기유학/자녀무상교육 전문 우벤유 마리 원장님을 직접 만나 보세요! 그 전에, 캐나다 조기유학과 자녀무상교육의 차이를 모르시겠다고요? 아래 내용.......
- [캐나다 이민 뉴스] Express Entry 추첨 #432 - Canadian Experience Class Express Entry draw #432 - Canadian Experience Class 2026년 08월 05일 (수요일) Express Entry - Canadian Experience Class 추첨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추첨은 516점으로 총 3,000명의 지원자들에게 초
뉴스
- “트럼프 비자정책 개편으로, 美유학 포기자 많아질 것”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외국인 유학생(F 비자)과 교환학생 및 방문연구원(J 비자) 등의 미국 체류 기한을 최장 4년으로 제한키로 한 것을 두고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이후 주캐나다 미국대사관 초대 DHS 연락관으로 미∼캐나다 국경 및 이민 협력도 총괄했다.
- 해외에서 인정받는 한국 학위, 서류 준비가 관건…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 인증 지원 과거에는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유학 준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해외 취업, 전문직 면허 취득, 이민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WES, ECE, ICAS는 해외 학력을 현지 기준에 맞춰 평가하는 기관으로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대학 입학, 취업, 이민 절차 등에 활용된다.
- 2026 월드컵 순조로운 출발…고가 티켓·빈 좌석은 부담 다만 높은 티켓 가격과 일부 경기의 빈 좌석, 미국 내 이민 단속 우려 등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다.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대회 개막 이후 주요 운영상 문제는 이에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일부 팬들이 비싼 티켓 가격 때문에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외부에서 휴대전화로 경기를 시청하기도 했다.미국 내 강경 이민 단속도 흥행 변수로 꼽힌다.
- 심상치 않은 미국 정치 상황... '아웃사이더'들의 반란 시작되나 뉴욕 제21구는 미국-캐나다 국경 일부까지 담당하는 광활한 농업 지대다. 그만큼 국경과 이민 이슈에 민감하다. 지역구민 88% 이상이 비 히스패닉 백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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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이민 갔던 아내와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은 남편의 통 큰 선물ㅣ9.5미터 천장 주택ㅣ#건축탐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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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했던 한국 생활 정리 후 떠난 20/30대 이민, 솔직히 기대 이상이에요 [성향별 이민 국가 : 미국 vs 호주 vs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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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 역이민 대폭발" 캐나다사는 사람이 한국에 왔다가 다시는 캐나다에 못가는 이유 "MZ세대 정반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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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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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Q&A 큐앤에이🇨🇦이민, 학교생활, 영어공부, 코로나, 영주권, 유망직종, 캘거리 I 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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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파도가 부른다'...섬으로 떠난 한국인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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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sick 의 세가지 뜻! 아프다, 역겹다 그리고???? I 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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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일주일 전부터 토론토 도착 후까지 | 정신없이 짐풀기 | 면세하울 | 캐나다 이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