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캄보디아에서 한글 배우는 '소금과 빛 국제학교' 학생들 ▲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소금과 빛 국제학교' 담장 모습으로 학생들이 지켜야할 덕목을 영어로... '소금과 빛 학교'는 캄보디아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기독교 학교다.
-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뜨거운 외침 스리랑카, 베트남, 네팔, 태국, 캄보디아 등 펄럭이는 국기들 사이로 이주노동자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었다. 5일 오후 2시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정문에는 이주노동자들을 포함해 1천여 권 부위원장이 영어로 "We are labor. Labor is one(우리는 노동자다. 노동자는 하나다)"라고 외치자 참가자들 또한 같은 구호를 따라 외쳤다.
블로그
- 크메르어학원 | 캄보디아 현지 실무에 바로 쓰는 표현 배우기 크메르어학원 | 캄보디아 현지 실무에 바로 쓰는 표현 배우기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현지에서 공사를 진행하는데, 현장 인부들과 소통이 안 되는 상황. 프놈펜 시내 일부와 관광지를 제외하면, 영어로 소통 가능한 인력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 영어앱 추천 / 출퇴근영어 부담없이 시작 '말해보카' 다음달이면 해외봉사단으로 캄보디아 파견을 가는데, 현지어인 크메르어로 소통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국제공용어인 영어로 일과 관련된 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다함 하지만 나는 여행에서 쓰는
- 2월 3일 캄보디아 시간 12시 10분 씨엠립에 도착하다. 창가를 통해서부터 느낄 수 있었던 뜨거운 열기 ..현재 캄보디아 씨엠립 기온 32도라고 했다. 정겨운 시골의 향기 ... (;) 비행기 안에는 대부분 한국 분이었다. 그 종이를 가만히 들여다 보시던 이모, 영어로 쓰여 있는 단어들을 하나씩 읽어주시기 시작했다."이건 발열" "이건 두통" "이건 설사" "없지? 없지? 없지? 그럼 여기 체크."
- 우리보다 훨씬 가난하지만 우리보다 훨씬 행복한 사람들 며칠전 나의 캄보디아 페친(페이스북 친구)이 그녀의 페이스북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다. 5천리엘(Riel) 짜리 캄보디아 지폐 한 장! 그 사진 밑에 그녀가 영어로 덧붙인 한 줄의 설명이 나의 가슴을 아리게 한다.
- 태국 동전 어머니의 지인이 여행을 다녀와 준 동전 영어로 써있지 않아서 짐작이 가진 않지만 캄보디아 동전으루 추측하고 있음 ㅋ 아시는분 댓글 부탁!! 태국 동전이라고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