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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코스모스/칼 세이건
코스모스 *지은이 : 칼 세이건 *옮긴이 : 홍승수 *펴낸곳 : 사이언스 북스 현대 천문학의 거장 칼 세이건이 펼쳐보이는 대우주의 신비 코스모스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광대한 코스모스 앞에서 6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는 무한한 우주 공간 한구석에 박혀 있는 창백한 점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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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칼 세이건
『코스모스』칼 세이건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밤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있다. 도시의 불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바라본 하늘은 경이롭다.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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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8
"If the constellations had been named in the twentieth century..."는 가정법 과거완료 구문으로, "만약 별자리들이 20세기에 이름 붙여졌더라면"이라는 (사실에 반하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 사이언스북스는 이 가정법 구조가 사라지고 "2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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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7
원문의 "a Designer of a more remote and indirect temperament"는 "remote"(거리를 둔, 직접 개입하지 않는)와 "indirect"(간접적인)라는 두 수식어를 통해, 우주를 창조한 뒤 직접 손대지 않고 거리를 두어 간접적으로만 작용하는 성향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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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6
원문의 "deliberately"는 '의도적으로, 고의로'라는 뜻으로, 도서관의 파괴가 우연이나 자연스러운 쇠퇴가 아니라 누군가의 의도적인 행위에 의한 것임을 말해준다. -- 사이언스북스 번역에서는 이를 "서서히"로 옮겼는데, "서서히"는 '점진적으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라는 뜻으로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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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6
원문의 주어는 "Oppression and the fear of learning"(억압과 배움에 대한 공포) 두 가지이며, 이 둘이 함께 "기억을 지웠다(have obliterated)"는 능동적 행위의 주체로 제시된다. 원문에는 그 억압의 주체와 대상이 "피지배층"과 "지배층"으로 구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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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5
원문은 두 절을 세미콜론으로 병렬 연결하여 "대부분의 별은 주로 가시광선과 적외선으로 빛난다"와 "다른 별들은 엑스선이나 전파의 뛰어난 발원지이기도 하다"는 두 사실을 단순히 나열한다. 원문에는 그 별들이 왜 엑스선이나 전파를 내는지에 관한 원인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사이언스북스 번역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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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들_무진기행(김승옥)/코스모스(칼 세이건)
기억에 남는 문장들 "안개는 마치 이승에 한이 있어서 매일 밤 찾아오는 여귀가 뿜어내놓은 입김과 같았다. 해가 떠오르고, 바람이 바다 쪽에서 방향을 바꾸어 불어오기 전에는 사람들의 힘으로써는 그것을 헤처버릴 수가 없었다. 손으로 잡을 수 없으면서도 그것은 뚜렷이 존재했고 사람들을 둘러쌌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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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4
원저자의 의도를 넘어서 과학 지상주의를 주장한다. 원문의 'Whatever road we take'를 번역하면서 "과학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를 쓰든"이라는 문구를 임의로 만들어 삽입했다. 저자의 의도를 넘어선 문장이다. 'indissolubly bound up'는 인간들의 운명이 과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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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3-1
2018. 3. 28일자 포스팅이다. 역시 바뀐 건 없다. 원문은 "the Viking Data Analysis and Mission Planning Director"라고 간결하게 직함을 명시하고 있으나, 기존 번역은 해당 직함 설명 외에 "탁월한 조직 결성 능력의 소유자였다"라는 문장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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