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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에 기댄 25명…갈 곳 없는 이들의 '네팔쉘터'
거친 매연을 내뿜으며 지나다니는 수십 대의 고속버스들 사이 전주 '
칸첸중가
' 식당을 찾았다. 네팔 이주노동자 25명의 마지막 쉼터 '네팔쉘터'네팔인 림부 라잔(40)씨는 지난 2021년
칸첸중가
식당과 쉘터 문을 열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악덕사장 피해 다다른 '네팔쉘터'…"밤 되면 고향 노래 불러"
함부로 일자리를 선택할 수도, 그렇다고 마냥 일하지 않고 지낼 수도 없는 이들을 품어준 곳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네팔 이주노동자 쉘터 '
칸첸중가
'. 1년에 5만 원만 내면 편히 발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