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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원정 앞둔 우즈베크 칸나바로 감독 "원팀으로 임할 것"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전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 한국을 상대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칸나바로 감독은 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우즈베키스탄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의 팀"이라며 "반드시 '원팀(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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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와 파이터 기질, 역습의 날카로움 살리겠다”…월드컵 경험 자산 삼은 칸나바로, 한국 상대로 상승세 잇는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감독(53·이탈리아)이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얻은 경험을 자산 삼아 최근의 상승세를 한국전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출전이었던 만큼 큰 대회에서 세계적인 강팀들과 맞붙은 경험 자체가 선수들과 팀 모두에게 큰 자산이 됐다”고 밝혔다.이탈리아의 레전드 수비수 출신인 칸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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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용인 인터뷰] 한국전서 0-2로 패한 칸나바로 우즈벡 감독, “결과는 아쉽지만 한국을 힘들게 한 경기력 펼친 사실은 만족해”
[용인=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결과는 아쉽지만 한국을 힘들게 한 경기력을 펼친 사실은 만족한다.”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감독(53)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벌어진
- "'머리 처박고' 열심히 뛰어!" '축구화 패대기' 김민재 분노 통했나…손... '전설적인 수비수'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9위로 한국(32위)보다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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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118회차 발매’ 모레노호, 이번엔 아시아팀 만난다…우즈베키스탄전서 유종의 미 노려
-10월 6일(화)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서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진행-한국, 앞선 세 경기서 1승1무1패…칸나바로 감독의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승부-손흥민,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 우즈벡, 월드컵 데뷔전에서 '강호' 콜롬비아에 1-3 패배 이후 티무르 카파제 감독과 결별하고, 이탈리아 출신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과 월드컵을 준비했다. 전반 40분 선제 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