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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 뒤 한명 더 와요" 사정해도…6인석 못 앉게한 카페 사장 방학을 맞은 중학생 아이들이 카페 6인석에 앉았다가 "명수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장 요구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A씨의 아들은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영어 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동네 카페에 모이기로 한 아이는
- 안선영, 1분 지각에 30만원 날렸다…‘영어시험 응시’ 두고 갑론을박 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에 지각해 응시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말이지만, 제가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을 힘들게 다 빼고 왔는데 말이죠”라며 시험 주관사 계정을 태그하고 “최소한 주차장 인포라도 좀 넣으시던가”라고 적었다.이후 안선영은 카페
- "교사를 17년쯤 해보니, 두 번째 삶을 살아보자 싶었죠" 전공이 전공인 만큼 자연스럽게 교사라는 직업과 연결되었고, 자신이 영어 공부에서 느끼는 기쁨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마냥 좋아서 "이렇게 계속 교사로 살아도 괜찮겠다" 생각했다 또 지역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아지트인 <카페 남다른이유>에 앉아 오가는 이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사소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