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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참사대책위 벌금 마련 하루찻집... 연대 발걸음 '북적북적' 지하차도 참사 시민분향소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받은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를 돕는 일일 찻집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7일 오송참사시민대책위원회는 청주 서원구 청남로 '카페 1865'에서 활동가 벌금 마련을 위한 하루 찻집 '연대의 차 한잔, 함께 하는 마음' 행사를 진행했다.
- "사회 최저선 올려 일상 찾아주기가 평등" "사회 최저선 올려 일상 찾아주기가 평등"이란 말은, 지난 20일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 있는 쉰일곱 번째 꼬마평화도서관(해피니스 북스토어 앤 카페)에서 열린 '우리가 꿈꾸는 나라' 아픈 데 마음 간다던 윤구병 선생은 '
- 담배공장의 무한 변신, 이 도서관 진짜 재밌네 지금은 미술관과 공연장, 전시 공간, 카페, 그리고 도서관이 한데 어우러진 청주의 대표 문화 공간이 되었다. 들뜬 마음 탓인지 마치 쭉쭉 뻗은 가로수길을 연상시키는 풍경이었다.
- 임영웅, 데뷔 10주년 소감 밝혀…"사랑합니다 영웅시대" "가진 건 많이 없었지만 딱 하나, '난 언젠가 최고의 가수가 될 거야' 그 한 문장이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저를 계속 밀어붙였어요. 카페 회원 수는 이삼백 명 정도였지만 늘 함께 뛰어주시던 분들은 열댓 분에서 스무 분 남짓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라고 전했다.